[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달샤벳이란 이름은 저에게 벅차고 아름다운 이름이에요” 우희가 달샤벳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매번 컴백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함이 가득하지만, 앞으로 개개인의 솔로 활동에 대한 응원을 부탁했다.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에 대한 욕심과 도전을 꿈꾸는 우희가 bnt가 만났다. STL, 마무트, 맘누리, FRJ Jeans, 룩옵티컬 등으로 구성된 4가지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우희의 다양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섹시는 물론 엉뚱하지만 소녀 같은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겸비한 우희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연기돌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난 요즘. 아이돌들이 브라운관에 뛰어드는 것이 예삿일은 아니다. 우희 또한 연기에 대한 의욕이 남들 못지않았다. 우희도 연기 도전한 적이 있었지만 꿈을 이루지 못했다는 생각에 미련이 큰 것 같았다. 무작정 주연과 인기 드라마 캐스팅에 욕심낼 법도 한대 “수많은 오디션이 끝도 없이 떨어져도 좋으니 오디션을 볼 기회라도 왔음 좋겠다”며 한없이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마음속에 활동 계획이 많은 우희는 일단 무엇이든 시작하고 싶어 한다. 더 유닛을 잘 마치고 음악과 연기 쪽 가리지 않고 다 하고 싶으며 솔로 앨범에 대한 욕심도 있기에 드라마나 영화 OST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한다. 더불어 더 유닛 참가 전 연극 출연 제의를 받은 적이 있는데 프로그램을 마치고 연극과 뮤지컬에도 도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