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하루 만에 반등했다.


27일 오후 2시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만3000원(2.2%) 오른 246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에는 3% 이상 하락했다.

AD

오후 2시20분 기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18억원, 443억원을 순매도한 것으로 잠정 집계된 것으로 보아 개인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이 당초 시장 기대치에 못 미쳤지만 반도체 업황에 별다른 변화가 없고 수요가 서버 중심으로 늘고 있다"며 "밸류에이션 할인은 해소돼야 한다"고 분석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