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 남동생 "아이유 누나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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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해체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멤버 수지 남동생의 아이유를 향한 팬심이 재조명되고 있다.

수지는 과거 KBS2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고향 광주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광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부모님을 찾았고, 남동생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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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팬이라고 밝힌 수지의 남동생은 아이유와 전화 연결이 이어졌고, 수지 남동생은 아이유에게 "누나 정말 보고 싶다"라고 말하며 속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에 아이유는 "수지한테 얘기 많이 들었었다. 나중에 한 번 수지랑 보자"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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