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원·달러 환율이 27일 장중 1074원대까지 떨어졌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전날보다 1.7원 내린 달러당 1074.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장중 가격 기준으로 2015년 4월 30일(1068원) 이후 2년 8개월 만에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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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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