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제넥신, 中회사와 기술이전 계약…목표가↑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26일 제넥신 제넥신 close 증권정보 095700 KOSDAQ 현재가 4,760 전일대비 250 등락률 -4.99% 거래량 463,986 전일가 5,0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도주 흔들리자…투심은 ‘교체’와 ‘유지’ 사이 코스피, 외인·기관 순매수 전환에 3200선 회복 '눈앞' 제넥신, EPD바이오 합병해 TPD 기술 강화…최재현·홍성준 각자대표 예고 에 대해 중국 시장으로의 기술 이전으로 가치를 본격 반영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코스닥에 상장된 신약개발 바이오텍 중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제넥신 제넥신 close 증권정보 095700 KOSDAQ 현재가 4,760 전일대비 250 등락률 -4.99% 거래량 463,986 전일가 5,0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도주 흔들리자…투심은 ‘교체’와 ‘유지’ 사이 코스피, 외인·기관 순매수 전환에 3200선 회복 '눈앞' 제넥신, EPD바이오 합병해 TPD 기술 강화…최재현·홍성준 각자대표 예고 은 지난 22일 하이루킨의 중국 임상을 위해 중국의 바이오 신약개발 전문회사(I-Mab Biopharma)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 및 단계별 마일스톤 포함 총 5억6000만달러(약 6000억원) 규모로 이중 계약금은 1200만달러(약 130억원)로 반환의무 없이 계약 이후 30일 이내 지급받기로 되어 있다. 임상시험 성공 후 제품 출시에 따른 로열티는 별도 지급된 다. 이번 계약은 하이루킨의 세 가지 적응증(면역항암제, 감염성 질환, 림프구 감소증) 중 면역항암제에 국한된 것이며, 지역은 중 국(대만, 홍콩, 마카오 포함)에 한정된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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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술이전 관련 기대감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하이루킨이란 원래 생체 내에 존재하는 싸이토카인의 일종인 IL7(Interleukin 7)에 제넥신 제넥신 close 증권정보 095700 KOSDAQ 현재가 4,760 전일대비 250 등락률 -4.99% 거래량 463,986 전일가 5,0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도주 흔들리자…투심은 ‘교체’와 ‘유지’ 사이 코스피, 외인·기관 순매수 전환에 3200선 회복 '눈앞' 제넥신, EPD바이오 합병해 TPD 기술 강화…최재현·홍성준 각자대표 예고 의 지속형 플랫폼 기술 인 Hybrid Fc가 결합된 지속형 IL7 제제로, 하이루킨 자체만으로 T 세포 증식 효과가 있으며 단회투여만으로도 6개월 이상 T세포 의 숫자가 증가해 있음을 임상 1상을 통해 확인했다"며 "내년부터 미국 법인 자회사 NIT(NeoImmune Tech)를 통해 본격적으로 면역관 문억제제와의 병용투여 임상을 개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면역관문억제제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사와의 기술협약 및 미국과 유 럽시장으로의 기술이전 또한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짚었다.
선 연구원은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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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가치를 지속형성장호르몬(임상 3상 기준), 자궁경부전암에 대한 DNA 백신(유럽 임상 2상 수행 중), 자궁경부암에 대한 키투르다와의 병용요법(국내 임상 1/2상) 만을 반영했으나, 이번 기술이전으로 하이루킨의 가치를 본격적으로 반영했다"며 "이번 기술이전이 중국시장에 한정된 것이기 때문에 미국과 유럽시장의 기술이전과 같은 연구개발(R&D) 모멘텀은 아직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더불어 중국 으로의 기술이전 규모가 6,000억원임을 감안한다면, 중국시장으로의 기술이전은 하이루킨의 가치를 고려했을 때 이제 시작인 셈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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