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이 올 한 해 가장 고마운 사람을 꼽아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김생민의 영수증' 캡쳐

‘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이 올 한 해 가장 고마운 사람을 꼽아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김생민의 영수증' 캡쳐

AD
원본보기 아이콘

‘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이 올 한 해 가장 고마운 사람을 꼽아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에서는 올 한해를 보내며 가장 고마웠던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김생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생민은 “올 한해 가장 고마웠던 사람이 누가 있냐”는 송은이와 김숙의 질문에 “총각 때부터 결혼해서부터 우여곡절 있을 때 도움을 준 신동엽 선배님 고맙습니다”고 답했다. 이에 김숙은 송은이에 "지금 기대한 거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김숙은 “동생 중에서는 도움을 준 사람이 없냐”고 다시 물었다. 그러자 김생민은 “어리지만 많은 도움을 준 박나래 씨 고맙습니다”고 말했고, 김숙은 그런 김생민에 “친해진 지도 얼마 안 됐잖아”라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AD

그러면서 김숙과 송은이는 생색을 내는 척 “올 한해 가장 고마운 사람”이라고 또다시 물었고, 김생민은 “저를 구제해주신 SM 이수만 대표님 감사합니다”라고 답해 송은이와 김숙을 폭소케 했다.


한편 ‘김생민의 영수증’은 매주 일요일 낮 10시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