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이 지역 야구 꿈나무들을 위해 홍보대사인 이대호 선수와 함께 '에어부산 꿈의 야구교실'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꿈의 야구교실 행사는 2015년부터 올해로 3회째 이어오고 있는 에어부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에어부산이 초청한 부산지역 16개 군구 리틀야구단 소속 40명은 이대호 선수에게 타격 자세 등 원포인트 레슨을 배우고,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멘토링의 시간을 가졌다.

AD

에어부산은 홍보대사 이대호 선수와의 인연을 2012년부터 6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대호 선수가 일본에서 활약하던 지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드림투어를 개최하고, 국내 복귀 후에는 꿈의 야구교실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23일 부산 경남고에서 열린 '이대호와 함께 하는 에어부산 꿈의 야구교실'에서 이대호 선수가  유소년 야구부 아동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

23일 부산 경남고에서 열린 '이대호와 함께 하는 에어부산 꿈의 야구교실'에서 이대호 선수가 유소년 야구부 아동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