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생산성본부는 '제1회 대한민국 SW코딩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26일 전국 고사장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SW코딩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자와 지도자,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민국 SW코딩경진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컴퓨팅적 사고를 전국에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됐으며, 전국 37개 고사장에서 1000여 명 이상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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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 알고리즘 설계, 코딩 영역에서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보여준 45명의 수상자에게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지역 우수상이 부상과 함께 수여됐다.

홍순직 생산성본부 회장은 "소프트웨어 코딩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발굴하고자 이번 경진대회를 진행했다"며 "생산성본부는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우리나라가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시대의 기본 지식이 될 다양한 코딩 관련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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