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연휴 앞두고 육군병원 찾은 트럼프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잇따라 국내외 미군 장병들을 찾았다.
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21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있는 월터리드 육군병원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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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부상병들과 만나 "세계에서 가장 용감한 이들"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 초 부상을 입은 한 병사에게 무공훈장인 '퍼플하트'를 수여했다.
같은 날 마이크 펜스 부통령 역시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을 위로 방문했다. 그는 "미국민은 이 곳에 모인 사람들의 용기를 알아야 한다"며 "우리는 이 나라 전역에서 테러리스트에 맞서 새로운 승리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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