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한전산업은 현 사장 및 사업본부장이 배임혐의로 재직중인 감사에 의해 경찰에 고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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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현재까지 현 경영진의 배임혐의가 확인된 사항은 없으며, 당사가 수사기관으로부터 상기 고발과 관련해 통보받은 내용도 없다”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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