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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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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인 22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만발식당에서 한 스님이 팥죽을 만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인 22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만발식당에서 한 스님이 팥죽을 만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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