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캐너 "일본 부킹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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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가 일본 부킹 서비스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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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인터넷 기업 라쿠텐과 손잡고 일본 내 200여개 골프장을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다. 홈페이지 일본 부킹 메뉴에서 지역별로 골프장을 쉽게 검색해 부킹할 수 있다. 현지 최저가 그린피로 예약하는 동시에 2인 플레이와 숙박, 레슨 등 다양한 옵션까지 제공한다.


티스캐너를 통해 내년 1월31일까지 오키나와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게시글에 축하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한 팀을 선정해 왕복항공권과 3박4일 렌터카 비용을 지원한다. 선착순 3팀에게 국내 골프장 무료라운드권을, 선착순 100팀에게 보이스캐디를 선물한다. 현재 웹사이트에서 예약이 가능하고, 모바일은 내년 상반기에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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