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롭스포츠코리아 "굿네이버스와 사회공헌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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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스포츠코리아가 20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2018 착한 소비 GOOD_BUY 캠페인' 협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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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착한 상품'으로 지정하고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국내외 아동복지사업에 출연하는 운동이다. 2014년부터 5년째, 스릭슨 Z-STAR와 젝시오 슈퍼소프트엑스 등 모든 골프공을 착한 소비 제품으로 지정했다. 기부금은 빈곤 아동들이 겪는 빈곤과 질병, 학대, 문맹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한다. 던롭과 전국 350여 특약점이 동참한다.


던롭스포츠코리아는 지난 7월 국내 유일의 부자(父子) 골프대회 '파더 앤 선 팀 클래식'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고, 최근에는 두 차례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서 전 직원이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홍순성 대표(왼쪽)는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일은 건강한 사회를 위해 중요한 의무"라면서 "기부문화 확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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