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소셜벤처 창업 지원…스타트업 준비생 5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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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GS홈쇼핑은 청년들의 소셜벤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소셜 임팩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소셜 임팩트 프로젝트는 GS홈쇼핑의 신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사회적 경제 기업 ‘언더독스’와 사회적 금융기관인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미디어·커머스 분야의 소셜벤처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타트업 창업 정보나 인프라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예비 창업자들의 아이템 개발을 돕고 창업까지 지원하게 된다.


해당 교육은 창업가를 육성하는 ‘실전교육’, 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는 ‘집중교육’, 이후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성과공유 및 사후연계’ 단계로 구성된다. 교육은 내년 1월15일부터 7월까지 7개월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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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인원은 총 50명으로 GS홈쇼핑 온라인,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며, 사회 혁신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면 누구든지 팀이나 개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프로젝트 결과가 우수한 8팀에게 시제품 제작 비용 300만 원이 제공되며, 사업화 지원금 6500만 원도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커머스 분야의 상품에 대한 사업성이 인정되는 경우 GS홈쇼핑 도네이션 방송 입점 기회도 주어진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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