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웅 감독, 천안 유망주들에 배구상·장학금 전달
$pos="C";$title="최태웅";$txt="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과 천안고 장승우·나웅진, 천안 쌍용중 남재근[사진=현대캐피탈 제공]";$size="550,394,0";$no="201712201621170561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이 20일 천안고등학교 배구부 장승우·나웅진, 천안 쌍용중학교 배구부 남재근·이수현(2018년 입학 예정)에게 '최태웅 배구상'과 장학금 200만원씩 모두 8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받은 유망주들은 현대캐피탈 배구단 복합베이스캠프인 캐슬오브스카이워커스에서 시설 견학을 하고 프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봤다. 최 감독은 "어린 배구 선수들을 지원하는 일은 내 오랜 꿈이었다. 앞으로 더 많은 유소년 선수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했다.
'최태웅 배구상'은 최 감독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구선수의 꿈을 키우는 유망주에 희망을 주고자 만들었다. 앞으로 지원범위를 연고지 천안에서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최 감독은 지난해 대한배구협회 국가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원금 1000만원을 내놓는 등 사비로 배구 발전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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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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