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진 신한금융투자 대표

▲김형진 신한금융투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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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신한금융투자는 사회공헌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신한금융투자의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매년 열리는 자원봉사 대축제와 상ㆍ하반기로 나눠 진행되는 사회공헌 릴레이, 행복나눔 릴레이 등이다.

자원봉사 대축제는 신한금융그룹 2만 여명 임직원이 참여하는 그룹 차원의 봉사활동이다. 회사 차원으로는 매년 상반기 NGO와 연계해 본부 단위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릴레이와 하반기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행복나눔 릴레이가 있다. 또 임원들이 상ㆍ하반기에 신입직원들과 함께 참여하는 사랑의 나눔 앞장서기 활동도 있다.


매년 확대하고 있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신한금융투자는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이 금융투자업을 체험하고 금융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따뜻한 교육캠프'라는 본사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부터는 전국 초ㆍ중ㆍ고등학교와 1사1교 결연을 맺어 방문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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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1사1촌' 상생활동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농촌마을과의 교류를 통해 임직원 가족들이 농촌을 체험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기회를 제공받는다.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월 급여 중 1만원 이하 끝전을 모아 기부하는 '모아모아 해피', 탄자니아, 방글라데시 등 해외개발도상국 아동과 임직원을 1대1로 연계해 후원하는 'SHIC 가디언' 등을 운용한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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