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지예, 과거 ‘응팔’서 작사한 곡 재조명된 사연은?
가수 겸 작사가 지예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가운데, ‘응답하라 1988’에서 재조명된 그의 곡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와 이동휘는 지예가 작사한 ‘아이스크림사랑’을 함께 선보인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동휘는 “나 독일어도 할 수 있다”며 독일어 단어를 말했다. 이에 혜리는 “나 스페인어도 할 수 있다”면서 ‘아이스크림 사랑’의 스페인어 가사를 노래했다.
임병수의 ‘아이스크림 사랑’은 지예가 작사한 노래로, 두 사람이 이 노래에 맞춰 흥겹게 노는 모습은 당시 방송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
‘응답하라1988’에는 ‘아이스크림 사랑’ 외에도 지예가 작사한 이정석의 ‘여름날의 추억’도 삽입됐다.
한편, 지예는 변진섭의 ‘홀로 된다는 것’, ‘로라’, 임병수의 ‘아이스크림 사랑’, ‘엄마, 말해줘요’ 등에 참여한 1980~1990년대의 대표 작사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