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깃발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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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기상청이 발주한 용역과 관련해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기상청 압수수색에 나섰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9일 오전 용역 수주 대가 뇌물수수 사건과 관련해 서울 동작구 기상청 본청과 제주기상청 등 관련부서에 수사관 10여 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펼쳤다.


경찰은 기상청이 발주한 연구용역에 대해 기상청 사무관급 직원 2명이 용역 수주를 돕는 대가로 민간업체로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 중 1명은 제주 기상청에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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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증거물을 분석하는 대로 관련자들을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 정말 안썩은데가 없네”(wens****), “헐,날씨가 왜? 알겠다”(jjta****), “어쩐지 적중율이 안좋더라니..기준 미달의 제품을 기준을 낮춰준공무원 직원들 돈건내준 업체 중간에 이득을 취한 모든 사람들정의구현 형사 민사 처벌 해주세요~왜 국민들이 일본 기상청을 접속해서확인해야 하나요.. ㅠ”(grif****)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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