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개와 20분 혈투 끝 중상…견주는 '나몰라라'' 관련 반론 보도문
[아시아경제 ] 본 신문은 지난 10월25일자 사회면 '사냥개와 20분 혈투 끝 중상…견주는 '나몰라라'' 제목의 기사에서 직불금 실태 조사원이 사냥개와 20분 혈투 끝에 중상을 당했지만 견주는 조사원이 개로부터 풀려난 후에야 나타났고 아무런 보상도 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이에 대해 해당 견주측은 20분 후 조사원이 풀려난 후에야 나타난 것이 아니라 조사원이 개와 싸우는 도중에 소리를 듣고 나와 개를 떼어내고 응급 처치를 했다고 밝혀왔습니다. 또한 개가 묶여 있던 목줄은 10m가 아니라 2m 이내였으며, 사고 당일 응급처치 비용을 지불하고 보상금액에 대해 협의하는 등 조사원을 위한 조치를 취한 바 있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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