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재계와 소통 강화…기업인들과 비공개 만찬 간담회 추진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청와대가 재계와 소통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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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청와대와 재계에 따르면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조만간 서울 시내 한 식당에서 주요 기업 임원들과 만나 비공개 만찬 간담회를 할 예정이다. 재계에선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하현회 LG 부회장, 황각규 롯데 사장, 오인환 포스코 사장, 홍순기 GS 사장, 여승주 한화 사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만찬 간담회는 오는 20일로 알려졌으나, 확정된 것은 아니라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아직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간담회는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 보좌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인들을 만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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