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서울대병원 환아에 성탄절 깜짝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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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화갤러리아 봉사단은 18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을 방문, 입원 환아 100명에게 갤러리아 크리스마스 나눔트리 선물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화갤러리아 봉사단은 환아들이 잠든 새벽 서울대학교병원으로 이동, 선물박스 100개를 쌓아 크리스마스 나눔트리를 제작했다. 선물박스는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갤러리아테디베어 인형 및 에코백과 함께 산타 모자, 담요를 넣어 특별 제작했다.

봉사단은 또 이달 19일에는 진주 경상대학교병원, 대전 충남 대학교병원, 천안 순천향대학교병원을, 오는 20일에는 서울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수원 아주대학교병원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갤러리아백화점 각 지점(명품관 제외)에서는 환아 쾌유 응원을 위한 고객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날부터 ‘사랑의 우체통’을 설치, 고객이 환아에게 응원메시지 카드를 직접 작성한다. 작성된 카드는 크리스마스에 어린이병원에 전달된다. 우체통 옆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고객이 환아 응원 사진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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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크리스마스가 시작되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는 백화점(명품관 제외)에 인형뽑기 기계가 설치된다. 응원 메시지 카드를 작성하는 고객에게 갤러리아에서 특별 제작한 주얼벨 자수의 레드 스웨터를 입은 ‘갤러리아테디베어’를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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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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