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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소설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을 신설했다고 18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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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는 지난 15일 “2018년 드디어 인스타그램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첫 게시물을 올렸다. 첫 게시물은 2014년 후지TV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출연 당시 사용했던 명찰을 찍은 사진이다. 해시태그로는 첫투고, 초심자, 인스타그램 등의 단어가 붙었다.


그의 게시물에는 ‘아베스타그램이네요’, ‘담배값 인상 좀 봐주세요’, ‘전쟁이 없는 일본을!’ 등 댓글이 달렸다. 전일 오후 팔로워 수는 4만명을 넘어섰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아베 총리는 부인인 아키에(安倍昭?) 여사와 노다 세이코(野田聖子) 총무상, 세코 히로시게(世耕弘成) 경제산업상 등의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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