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박지훈 콘서트中 어머니 생각에 눈물보여
그룹 워너원의 박지훈이 콘서트 중 눈물을 보였다.
박지훈은 12월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에 참석했다.
콘서트를 찾은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낸 박지훈은 어머니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박지훈은 "여기 어딘가에 계실 저의 어머니, 언제나 사랑하고"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멋진 아들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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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을 함께한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은 따뜻한 박수로 박지훈을 응원했다.
한편 워너원의 '프리미어 팬콘'은 15일부터 17일까지 총 3일간 열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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