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12일 곡성군 관내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원만한 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성공적인 사회적응을 도모하기 위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소통마루에서 개최했다.
곡성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곡성군청, 곡성경찰서, 곡성교육지원청 등 관련 기관과 단체 위원 15명으로 새롭게 구성하고, 위촉직 위원 11명에 대하여 위촉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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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각 기관별 2017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사업성과를 공유?평가하고 2018년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수렴 및 자문으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민관협력 강화를 위해 개최했다.
손인자 여성가족팀장은 “각 기관별로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들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다문화가족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군민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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