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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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LG전자가 13일 “세계 최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인 미국에서 V30 알리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V30의 동영상, 사진, 녹음 기능을 활용해 팝가수 찰리 푸스와 함께 온라인 노래 경연 대회를 여는 한편 사용자 자신을 소개하는 ‘디스 이즈 리얼’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LG전자는 이같은 체험 마케팅을 통해 V30의 강점인 ▲얇고 가벼운 디자인 ▲손쉽게 쓸 수 있는 전문가급 카메라 기능 ▲스마트폰 최강 고품격 사운드 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에서 비롯된 마케팅”이라며 “현재 V30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는 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찰리푸스와 함께 ‘싱 위드 LG’를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찰리 푸스의 히트곡 ‘어텐션’을 LG전자 미국 홈페이지에 올리면 누리꾼들과 찰리 푸스가 이를 평가한다. 우승자에게는 V30를 비롯한 5천 달러 상당의 선물과 직접 찰리 푸스와 듀엣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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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지난달 29일부터 영상이나 사진으로 자신의 진솔한 모습을 표현하는 ‘디스 이즈 리얼’ 온라인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는 셀프 인터뷰를 영상으로 녹화하거나 사진으로 촬영해 웹사이트에 올리면 된다. 결혼을 앞둔 신부, 청각 장애우, 초보 요리사 등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이 SNS를 타고 이어지며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LG전자 북미 영업 담당 이철훈 상무는 “고객들이 V30의 차별화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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