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아시아, 해외 명문대 학점인정 GAC 입학설명회
22일 서울 양재동 외교센터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GAC(Global Assessment Certificate)'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에듀아시아가 오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외교센터 203호에서 'GAC 입학 설명회'를 연다.
GAC 프로그램은 미국 대학 수능 출제 및 평가 기관인 ACT(American College Testing)의 자회사인 ACT Education Solution사가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학생들의 해외 명문대학 진학 및 현지 적응을 도와준다. 별도의 내신성적이나 수능성적이 필요 없고 고등학교 졸업과 동등한 학력을 갖추고 있는 학생이라면 GAC 학점과 토플 점수만으로 해외대학 진학이 가능하다.
GAC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아시아경제와 에듀아시아가 주관해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특히 에듀아시아는 지난 10년 가까이 아이비리그와 세계 명문 대학에 학생들을 합격시켜 온 노하우와 대학 정보를 바탕으로 안정된 성적 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목표하는 대학에 합격하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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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입학고사 성적에 따라 7~10개월간 토플 및 18개 과목의 교양수업을 100% 영어로 이수한 후 연계대학으로 진학하며, 최대 39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로체스터대학교, 조지아대학교, 아이오와대학교, 오클라호마대학교, 뉴욕주립대학교 등 미국 100위권 이내의 대학과 영국, 호주를 비롯한 세계 13개국 129개 대학을 GAC 프로그램 학점 이수를 통해 진학할 수 있다.
김명희 에듀아시아 원장은 "해외 명문대학 입학은 SAT 또는 ACT, TOEFL, Subject 성적, 비교과 활동, 추천서 등 다양한 요소가 필수 뒷받침돼야 하지만 GAC 프로그램을 통하면 학점 이수와 토플 성적만으로 진학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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