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9일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을 전하는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이순우 회장을 비롯해 김성근 세람저축은행 대표이사, 노재기 청주저축은행 대표이사, 이유종 신안저축은행 대표이사, 정영석 유안타저축은행 대표이사 등 저축은행 업계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도봉구 안골마을의 저소득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 1만여장과 쌀 10㎏ 200포를 전달했다. 연탄은 저축은행중앙회 노동조합의 성금을 더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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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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