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대통령경호처는 '효자동사진관'(open.pss.go.kr)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효자동사진관에 업로드돼 있는 3400여장의 사진을 이용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저작물을 만들어 오는 25일까지 대통령경호처 페이스북에 올리면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 청와대와 대통령경호처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8월17일 개설된 효자동사진관은 대통령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하는 온라인 사이트다. 효자동사진관은 ▲시민과 함께 ▲이니사진첩 ▲열린청와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사이트 개설 이후 하루 평균 3000여명 이상이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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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대통령경호처는 지난 6일 효자동사진관을 통해 저작물을 적극적으로 공개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한 점을 평가받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공동주관하는 공공저작물 관리진단 심의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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