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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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MBC 사장이 “신동호 아나운서에 책임을 묻고 배현진 앵커에 대해서는 새로운 앵커 체계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한 가운데 과거 조우종 아나운서가 MBC 입사시험 당시 면접관으로 들어온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을 언급한 일화가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조우종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4대 보험은 끝났다! 구직자들’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조우종은 MC들이 “자신을 3초 만에 탈락시킨 모 아나운서에게 억하심정이 있다던데”라며 “3초만에 탈락시킨 그분들 중에 한 분이다. 이재용, 신동호 아나운서냐”고 묻자 “면접관은 손석희, 신동호”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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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아나운서/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캡처

조우종 아나운서/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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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우종은 “당시 MBC 면접장 분위기가 너무 위압적인 분위기라서 너무 떨었다”며 “앞에 신동호 아나운서가 ‘조우종 씨, 하세요’라고 해서 수험번호를 말했는데 ‘됐습니다’라고 하더라. 뭐가 됐나. 시작도 안 했는데. 못 읽었다"고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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