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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어린이들과 만나 "무인도에서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는 7일(현지시간) 워싱턴 DC 국립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신경과학센터를 둘러본 후 대형 트리가 있는 아트리움에서 어린이들과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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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 어린이의 '어디서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내고 싶냐'는 질문에 '무인도, 열대섬'을 꼽았다. 좋아하는 캐럴로는 '오 거룩한 밤'을 택했다. 산타클로스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세계 평화와 건강, 사랑, 친절"이라고 말했다.


이날 멜라니아 여사는 어린이들에게 북극으로 향하는 기차에 올라타는 소년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더 폴라 익스프레스'를 읽어줬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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