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효리네 민박’ 시즌2…민박 신청자 오픈 3시간 만에 1만 5천명 육박
JTBC ‘효리네 민박’ 시즌2 제작진이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민박 투숙객 모집에 나선 가운데 신청자는 오픈 3시간 만에 1만 5천명에 육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효리네 민박’은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실제 거주 중인 제주 집을 민박집으로 운영, 다양한 나이와 직업의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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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에서는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 일반인 민박투숙객들의 힐링 스토리가 전파틀 탔다. 이후 시즌2 제작을 원하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꾸준히 이어졌고, 그 결과 겨울을 담은 시즌2 제작이 결정됐다.
‘효리네 민박’ 시즌2 촬영은 2018년 1월 중 시작될 예정이며 제주, 효리네 민박집의 겨울이 카메라에 담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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