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이달 14일 오후 1시 서울바이오허브(동대문구 회기로) 지하 1층 컨퍼런스홀에서 '중국 제약·바이오산업 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중국식품의약품감독총국(CFDA) 해외 임상데이터 인정 개요와 제약·바이오 중국 진출 전략을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는 중국의 제약·바이오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의 중국진출 기회와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국 제약·바이오산업 동향 및 접근 전략 ▲중국 의사 네트워킹 플랫폼을 활용한 제약·바이오 진출 전략 ▲CFDA 해외 임상 데이터 인정 개요 및 사례 순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중·한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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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급성장하고있는 중국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제약·바이오시장의 최신 동향과 규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이 요구된다"며 "중국 진출 기회와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전신청은 오는 13일 12시까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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