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씨엘 “무대 위 카리스마, 느낌에 충실한 것 뿐”
‘인생술집’ 씨엘이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씨엘과 자이언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씨엘에게 “평소 말할 때는 귀엽고 해맑음 그 자체다. 반면 무대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데, 어떻게 그렇게 확 달라질 수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씨엘은 “제가 제일 잘하는 건, 저를 표현하는 것이다. 그냥 무대 위에서 음악이 나오면 그런 느낌이 드니까 그것에 충실한 것뿐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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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씨엘은 “스케줄 없는 날에 등산한다”고 숨겨진 취미를 공개했다. 이에 MC들이 “의외다”며 놀라자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걸 싫어한다. 등산은 할 때마다 매번 다르니까 좋다. 혼자 다니고 관악산, 북한산, 집 뒷산을 자주 다닌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2시20분 tvN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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