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김정남 DB손해보험 사장(오른쪽)이 서울 양천구에 거주하는 나승재 고객을 방문해 휴면보험금에 대한 안내를 진행했다.(사진=DB손해보험)

지난 7일 김정남 DB손해보험 사장(오른쪽)이 서울 양천구에 거주하는 나승재 고객을 방문해 휴면보험금에 대한 안내를 진행했다.(사진=D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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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DB손해보험은 12월 한달간 '2017 고객 바로 알기' 행사의 일환으로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김정남 사장은 직접 서울 양천구에 거주하는 고객을 방문해 오랫동안 찾아가지 않은 휴면보험금에 대한 자세한 내역과 지급 절차를 안내하고 고객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 의견을 청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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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지난 2013년부터 4년 연속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캠페인 실시해 보험금 607억원을 고객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DB손해보험의 고객 바로 알기 행사는 2004년 처음 시작됐다. 이후 불만 고객, 장기 미접촉 고객, 상속인 보험금 찾아주기,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등의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2014년에는 화재보험 위험관리 컨설팅 캠페인을 실시하기도 했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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