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공론화위, 서울외신기자클럽 언론상 수상
[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는 6일 서울외신기자클럽(SFCC)이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2017 SFCC 송년의 밤' 행사에서 'SFCC 언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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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신기자클럽은 공론화 방식의 정책결정을 통해 민주주의를 내실화하고 알 권리를 신장시킨 공로를 인정해 외신기자들의 투표를 통해 공론화위원회를 2017년 SFCC 언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지형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전 위원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공론화 과정에서 시민참여단이 보여준 토론의 모습을 통해 표현의 자유의 진정한 의미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SFCC 언론상 수상자로 선정해준 외신기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명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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