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효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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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가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6일 오후 3시20분께 한효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만현오빠가 찍어줌. 역시 셀카는 무리”라면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효주는 한 손에 스마트폰을 쥔 채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노란색 시폰 원피스가 입고 웨이브가 들어간 롱헤어스타일의 한효주와 어울리면서 화사하면서도 깨끗함이 어우러지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한효주는 “오늘 날씨 추운데 다녀가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 받으실거에요”라며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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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무릎 많이 아프죠? 촬영할 때 조심하세요(jiny****)” “오늘도 예쁜 언니(ahy****)” “노랑옷 입고 활짝 웃으니 인간 비타민이네요(blackm*****)” “효주씨 정말 감동입니다. 악수에 포옹까지 해주셔서 잊지 못할 겁니다(ace_*****)”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한효주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카페에서 열린 자선 바자회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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