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특허청, 한·일 특허청장 회담…'4차 산업혁명' 협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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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제주) 정일웅 기자] 특허청은 6일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신라호텔에서 ‘제29차 한·일 특허청장 회담’을 열었다. 회담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하는 과정에서 양국 특허청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성윤모 특허청장(오른쪽)과 일본 무나카타 나오코 특허청장(오른쪽)이 양국 특허청의 상호협력을 골자로 한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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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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