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첫 방송 시청률 5.9%···‘신서유기’ 시리즈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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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이 첫 방송에서 전 시즌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일일 전국기준)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 강식당’(이하 강식당)의 시청률은 평균 5.4%, 최고 5.9%로 나타냈다. 이는 ‘신서유기’ 전 시즌을 통틀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하는 수치일 뿐 아니라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서유기’ 멤버들이 ‘강식당’을 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뜻밖의 기획으로 요리를 하게 된 강호동은 “‘강식당’을 한다는 것을 TV를 보고 알았다”며 부담감을 내비쳤다.

메뉴를 논의하게 된 멤버들은 고민을 시작한 지 세 시간 만에 초대형 돈까스와 오므라이스를 메뉴로 정했다. 뿐만 아니라 보건소에서 검사까지 받은 멤버들은 백종원에게서 얻어온 돈까스 절대 레시피를 바탕으로 개업 준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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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신서유기 하는 것이 낫겠다”며 걱정을 내비치다가도 “소스를 어떻게 내느냐”, “몇 명을 앉힐 것인가”, “몇 그램을 낼 것인가” 등과 같은 문제로 토론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식당’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tvN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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