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허각, 수술 뒤 “얼른 회복해 좋은 노래 들려드리겠다”
가수 허각이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4일 허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과 함께 “얼른 회복해서 좋은 노래 들려드리겠습니다”라며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허각이 몇 달 전 갑상선암 진달을 받고 최근 수술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갑상선암은 비교적 치료 예후가 좋은 암으로 불리지만, 목을 써야 하는 가수에게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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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속사 측은 “허각이 지난 1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잘 끝났다”며 “연말까지 회복에 집중한다. 가족들과 함께 잘 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허각은 현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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