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과거 딸 김주현 사윗감 ‘김희철’ 지목 “장인어른~”
가수 김흥국이 과거 자신의 딸인 김주현의 사윗감으로 김희철을 언급했던 사실이 재조명됐다.
김흥국은 과거 방송된 tvN 예능 ‘인생술집’에 출연해 ‘사윗감 월드컵’에서 김희철을 자신의 예비사윗감으로 꼽았다.
이날 김흥국은 ‘사윗감 월드컵’에 김희철과 김건모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건모야 너는 나랑 소주나 하자”며 김희철을 선택했다.
이어 그는 “나는 사나이를 좋아하지만 우리 딸은 다르잖아”라며 지상렬 대신 김희철은 최종 사윗감으로 선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이에 김희철은 기뻐하며 김흥국에게 “장인어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흥국의 딸 김주현은 9월 종영된 Mnet 예능 ‘아이돌학교’에 출연하며 ‘김흥국의 딸’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