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문을 연 경기도 김포 '한강신도시 구래역 예미지' 견본주택에 사흘동안 3만2000여명의 관람객들이 몰렸다.

지난 1일 문을 연 경기도 김포 '한강신도시 구래역 예미지' 견본주택에 사흘동안 3만2000여명의 관람객들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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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금성백조는 지난 1일 문을 연 경기도 김포 '한강신도시 구래역 예미지' 견본주택에 사흘 동안 3만2000여명이 몰렸다고 4일 밝혔다.


금성백조 측은 내년 11월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구래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한강신도시 구래지구 막바지 분양 물량이라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았다고 분석했다. 금성백조 관계자는 "김포는 비규제대상지역으로 청약시장 문턱이 낮다"며 "입주 시점에 김포도시철도가 운행되는 만큼 서울로 출퇴근하는 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강신도시 구래역 예미지는 지하 2층~지상 46층 5개동, 전용면적 79~90㎡ 아파트 701가구와 84㎡ 오피스텔 78실 등 총 779가구 규모다.


청약 일정은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이며 계약은 27~29일 실시된다. 오피스텔은 8~10일 현장 청약, 14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15일부터 계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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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는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애비뉴스완'도 분양한다. 지상 1~2층, 연면적 1만4400㎡ 174실 규모다.


견본주택은 김포시 장기동 2087-4번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1년 3월 예정이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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