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컨트리 김마그너스, 월드컵 스프린트 클래식 75위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한국 스키 크로스컨트리 간판 김마그너스(19)가 2017-2018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7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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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그너스는 2일(현지시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열린 2017-2018 FIS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남자 1.5㎞ 스프린트 클래식에서 3분57초52를 기록해 출전 선수 79명 가운데 75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해 2월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1.4㎞ 스프린트 클래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마그너스는 이날 1위로 들어온 요하네스 클라에보(노르웨이)의 3분28초99와는 약 29초 차이를 보였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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