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특허청은 1일 서울 강남구 소재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PCT 국제기관 지정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우리나라가 PCT(Patent Cooperation Treaty·특허협력조약) 제도 발전에 기여해 거둔 성과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회원국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성윤모 특허청장(오른쪽)과 WIPO 존샌디지(John Sandage) 사무차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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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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