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훈 한국가요강사협회장과 윤재환 TJ미디어 회장(오른쪽)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상훈 한국가요강사협회장과 윤재환 TJ미디어 회장(오른쪽)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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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TJ미디어 TJ미디어 close 증권정보 032540 KOSDAQ 현재가 3,550 전일대비 40 등락률 -1.11% 거래량 10,789 전일가 3,590 2026.05.14 14:03 기준 관련기사 TJ미디어, 케데헌 OST '골든' 8월 인기차트 1위 TJ미디어, 신기능 '방대방 노래 대결' 출시 기념 이벤트 TJ미디어, ‘M2’ 광명시 ‘스마트 경로당’ 100여 곳 공급 는 지난 달 30일 TJ미디어 본사에서 (사)한국가요강사협회와 '성인가요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점차 입지가 줄어들고 있는 한국 성인가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성인들이 즐길 수 있는 많은 성인가요들을 발굴하고 확산시키고자 추진됐다.

현재 가요시장이 아이돌 위주로 되면서 성인가요들이 방송이나 일반 대중들에게 노출될 기회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 또한 성인가요 음반이 나와도 홍보할 채널이 없어 사람들이 노래를 알지 못한다.


TJ미디어와 한국가요강사협회는 이렇게 침체되어 가고 있는 성인가요시장의 부흥을 꾀하고자 맞손을 잡았다.

티제이미디어는 성인가요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국가요강사협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함께 만들고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가요강사협회도 성인가요 관련 사업을 추진할 경우 TJ미디어와 우선적으로 협업하고 협회소속 노래강사들과 노래교실 회원들에게 TJ미디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티제이미디어와 한국가요강사협회는 대중적인 성인곡을 발굴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각자가 보유한 홍보 채널을 최대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성인가요제를 통한 신인 발굴 등 성인가요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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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미디어는 최근 노래방 트렌드인 코인노래방 시장의 95%이상을 차지할 만큼 고객지향적 음악과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하며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TJ미디어 관계자는 "동전노래방의 트렌드를 이끌어 냈던 것처럼 어른들도 즐겁게 부를 수 있는 성인 가요들이 TJ노래방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램 "이라며 "다양한 성인가요들을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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