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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연말을 맞아 다양한 아우터 행사를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내달 1일부터 '모피 커리어 대전'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1~3일 신관 5층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선 최대 70%의 할인가에 인기 모피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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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모피, 근화모피, 동우모피, 엠씨, 데미안, 크레송 등이 참여한다. 일부 브랜드는 구매 고객에게 가죽장갑과 밍크장갑을 증정한다.


강남점은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남성·아웃도어 패딩 아우터 팩토리'를 진행한다, 8층 이벤트홀에서 노스페이스, K2, 컬럼비아, 블랙야크, 아이더 등 아웃도어 브랜드 12개와 캠브리지, 킨록앤더슨, 티아이포맨 등 남성복 브랜드 12개가 참여한다. 80억원 규모 물량이 쏟아진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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