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주말·휴일에도 차량 정비서비스 제공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BMW 그룹 코리아가 주말, 공휴일에도 차량 정비가 가능한 ‘365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지역은 교대, 성수, 방배 서비스센터, 경기 지역은 미사, 분당 서비스센터, 부산 지역은 서면 서비스센터에서 365일 정비서비스를 제공한다.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도 평일과 동일하게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향후 365일 서비스센터는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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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는 365일 서비스를 시작하며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올 12월 31일까지 일요일 및 공휴일에 해당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들에게 BMW 또는 미니 장우산을 선물로 증정한다.
365일 서비스의 자세한 내용은 해당 BMW 서비스센터와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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