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연 5.7% 수익 추구 지수형 ELS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키움증권은 세전 연 5.7%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출시한다.
'키움 제732회 ELS'의 기초자산은 각각 일본, 유럽, 중국을 대표하는 니케이(Nikkei)225지수와 홍콩항셍 중국기업지수(HSCEI)와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다. 세전 연 5.7%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3년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 상환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자동 조기 상환되고 세전 연 5.7%의 수익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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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시에는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80% 이상이면 세전 17.1%(연 5.7%)의 수익을 얻게 된다. 그러나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하나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 마감은 다음달 1일 오후 1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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