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버 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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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더 많이 먹는 ‘강식당’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29일 네이버 TV를 통해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의 오픈 과정을 담은 예고편이 공개됐다.


해당 예고편에서 개업 하루 전 강식당을 위해 사장 강호동, 홀서빙 송민호와 은지원, 주방보조 안재현, 설거지·신발 정리·서빙 보조·재료 손질·장보기 담당 이수근이 제주도에 입성했다.

개업 한 달 전 강호동은 제작진에게 “나는 평생을 먹는 거만 한 사람이다. 시청자들이 이런 걸 재밌어하는걸 아는데 이건 아니다”라며 메인 셰프라는 제작진의 말에 “참 답답한 소리 하네”라며 부담감을 호소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은 영업 첫날 퇴근길로 차에 탄 다섯 사람 모두 아무 말이 없었다. 특히 강호동은 인상을 쓰며 창밖으로 먼 산을 응시하다가 “웃자 우리 서로”라며 멤버들을 격려했다. 그러자 이수근은 “재료 사온 게 38만원인데 22만원 팔았으니”라고 말해 이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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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강식당의 메인 메뉴가 공개됐다.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강호동까스’와 소고기 양념에 밥을 볶은 ‘오므라이스’였다. 이를 맛 본 손님들은 연신 “맛있다”를 연발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은 오는 12월5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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