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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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수진이 ‘인큐베이터 순서’ 새치기에 대해 반박한 가운데, 아들과 공개한 일상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13일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시작 #휴지 #넌 뽑고 #난 줍고 펴고 #반복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박수진의 아이가 휴지를 한가득 뽑아 놓은 모습으로 왼쪽에 있는 아이 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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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에는 “이 멋진 계절이 가기 전에 부지런히 나오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박수진이 유모차를 끌고 있는 모습으로 아이와 함께 동네 산책을 나온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수진은 2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큐베이터 입원 순서와 관련된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며 인큐베이터 새치기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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