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포식자는 상어로 알려졌지만 상어도 벌벌 떨게 하는 더욱 강력한 녀석이 있으니 바로 범고래다.
과거 상어의 조상이라 불리는 ‘메갈로돈’이 원래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였다가 멸종하게 된 이유도
범고래의 등장과 함께 먹이 경쟁에서 패배하여 멸종했다는 설이 있을 정도.
그런데 이렇게 무시무시한 범고래가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은 공격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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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호 기자 rlgh95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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